2007-04-18 플레이톡
00:32 네이버 뻘플러들은 이번 총격사건을 가지고 미국산 쇠고기 다 받아줘야 한다느니 헛소리를 하는군요. 미묘한 타이밍에 터진 일이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02:08 병원비로 돈 다 깨져서 아침부터 낮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엠에센에 추가한 그 분 기다려서 무언가 받는다고 낮부터 새벽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이러다 분명 위장에 탈날텐데요;ㅅ; 일단은 집에 먹을 것도 없으니 잠이나 자고 내일 일찍이나 일어나야겠네요. P.S. : 정환(aka Hanuman of radio9)님 정말 감사합니다. 20:08 현재까지 망친 시험 세 개, 앞으로 남은 시험 다섯 개. 솔직히 말하자면 '남은'이 아니라 '망칠'이라고 써야 하나 싶을 지경입니다. 게다가 시험으로 공강이 나자 다음 과목 시험 준비는 안 하고 학교앞에서 드럼매니아를 하고 왔지요. 에라. 21:34 오랫만에 폰 메뉴화면을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테마를 보신 분들은 화면에 들어 있는 물건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놈이 깝친다고 화를 내실지도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정환님께 받은 영화는 언제 본담. 영어로 된 영화 자막 없이 보기에는 영 자신이 없는데..... 23:57 오늘은 제발 좀 일찍 자보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12시를 채우게 되는군요;; 식사시간도 자꾸 놓치고..... 이러면 안 되는데. (그래도 이것만은 믿어주세요. 전 세 끼 밥보다도 플톡을 더 사랑하지는 않는다구요!) 그럼 전 이만 밥이나 먹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_= # by | 2007/04/18 23:16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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