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3 플레이톡

19:50 라운지의 카테고리가 없어진 것이 너무나도 서운합니다. 고민톡을 보면서 공감하고, 음악톡을 보면서 몰랐던 멋진 음악들과 만나고, 영화톡을 보면서 대사 한 마디와 함께 인생 한 조각을 맛보고, 가끔은 음식톡을 보면서 입맛을 다시거나 쇼핑톡을 보면서 염장을 당하기도 했는데 이제 잡을 수 없이 흘러가는 단 하나의 물줄기만 남아 그런 즐거움을 느낄 수 없게 되었네요ㅜ_ㅜ 전 플톡이 '하루하루 작은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하는데....

by 힐링포션 | 2007/05/23 22: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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