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9 플레이톡

20:24 어제 했던 말 취소입니다. 역시 A4 한바닥도 안 되는 100% 영어보다 소책자 한 권 분량의 70% 한국어와 5% 아는 한자가 더 읽기 쉬웠습니다. (영문과 학생 타이틀은 폼이었습니다 orz) 그래놓고 국립중앙도서관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안내책자 집어올 때 굳이 영문버전으로 집어온 이유는 대체 뭘까요(......)

20:33 어제는 월아와 국립중앙박물관의 특별 전시를 관람한 뒤 프리마켓 구경을 하겠다고 홍대앞에 갔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 발품과 지하철 표값만 날리고 왔습니다. 오늘은 제 계획을 잠시 떠나 이모를 따라 장을 보러 간 대신 약간의 비상금과 비상식량(?)을 획득했습니다. 내일은.... 오후에 어떤 일을 하게 되든 아침엔 닥치고 컴퓨터 앞을 사수해야 합니다. 수강신청!!!

20:45 수강신청에 대한 블로그 이웃 한 분의 표현. "무슨 게임 선착순 이벤트보다 심할 것 같다고 느끼는 건 저뿐입니까ㅠㅠ 아니면 한정판 물건이 구매가능으로 바뀌길 기다리기 위해 F5를 누르다보니 이미 매진으로 바뀌어있다든가...."

22:24 방금 수강신청 페이지에 살짝 들어가봤더니 제 수강신청 날짜는 내일이 아니라 23일이래요. 잘 된 건지 안 된 건지....

by 힐링포션 | 2007/08/20 02:49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xeroize.egloos.com/tb/14177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