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1 플레이톡
00:40 11일밖에 안 지났는데 2100알을 다 써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귀찮다고 방 안에 있는 컴퓨터를 켤 생각은 안 하고 휴대폰으로 플톡에 접속해서 댓글을 확인하고는 도로 눈을 감아버리는 귀차니즘이 문제였던 겁니다(.....)
13:43 딱 작년 이맘때의 트라우마가 다시 재연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이 듭니다;ㅅ; 23:08 이번 학생회장 선거판 얘기를 과제로 내는 영문 일기에 쓰려고 했는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를 알지 못하니 한글로 쓰래도 못 쓰겠습니다=_= # by | 2007/11/12 22:13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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