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플레이톡

19:05 이번 플톡 업데이트 내용 중 '평판'이라는 게 있다는 걸 보고 갑자기 "월드 오브 평판크래프트"라는 말이 떠올라버렸습니다=_= 그 평판이라는 거 별 건 아니고 예전에 있었던 그래프의 부활인듯합니다만 이번엔 좀더 직설적인 뭔가가 추가되었군요.

19:30 어제는 전기장판 위에 앉아 다리에만 이불을 덮고 과제를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세탁기를 돌리러 가기 위해 방 뒷문(제 방과 뒷베란다 사이의 미닫이문)을 여셨습니다. 허리 아래쪽은 따뜻한데 바깥으로는 찬 공기가 들어오니 갑자기 노천온천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21:49 단순히 영작을 잘 하는 것 못지 않게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는 것도 어렵군요. 전 원래 문장력이 딸려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봐도 제 글은 이해가 잘 안 되겠지만 그래도 영어회화 선생님께 보내는 메일이 "I'll be glad if you can reduce the unneccessary space."라고 했는데도 전과 똑같이 엔터를 네 번씩이나 쳐서 보내는 선배한테 보내는 메일보다는 훨씬 쓰기 쉬웠습니다.

21:57 그러고보니 이상한 게, 진짜 껄떡커인 저한테는 껄떡커가 한 표도 없네요=_= 하기야 예전에 성향 그래프 없어지고 나서 새로 생긴 이웃이 몇 되지 않아서 새로 생긴 항목에 투표할 수 있는 분이 많지 않으니 그럴 만도 하긴 한데.....

by 힐링포션 | 2007/11/13 02:16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xeroize.egloos.com/tb/158729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xerologue : 2007.. at 2007/11/29 18:24

... 니 투덱케알에 쓴 것도 왕창 틀렸구나! orz) 그리고 위키피디아를 맹신해서는 안 되겠습니다:(20:50 xerologue? errorlogue! (3) 2007.11.12.-11.13. 어째서 제가 제 key pal 상대를 선배라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맨 처음에 받은 메일을 다시 읽어보니 선배가 아니라 같은 07학 ... 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