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3 플레이톡
01:31 역시 화가 난 상황에서의 판단은 바로 믿어버리면 안 되는 거였군요. 맞춤법도 엉망인데다 줄간격 줄여달라고 한 부탁을 무시한 선배의 답장을 보고 화부터 나 버려, 제가 한 얘기는 아예 읽지도 않았구나 싶은 생각에 '최대한 참았다고는 해도 꽤나 격한 어조'로 답장을 쓰고 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그 선배가 적어도 둘째 문단까지는 읽어봤던 것 같습니다. 결국 처음에 썼던 태클의 상당 부분을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20:42 하루에 달 수 있는 10자평(?)의 갯수에 제한이 있는 건가요? 이웃분들 중 8명에게 10자평을 달고 나니 더 이상은 10자평이 안 달아지고 페이지에 에러가 있다는 말만 나오네요. 21:17 그 아름다웠던 시절. 전 3rd TraX가 나온 지 꽤 지난 이후에 EZ2DJ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 이전의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3rd때까지가 가장 좋았더라고 그러시더군요. 확실히 Platinum 이후부터는 유난히 기억에 남는 곡이라든가 아름다운 추억 같은 게 별로 생각나지 않는 걸 봐도.... 23:28 "누군가의 자작 소설로 빼곡히 채워진 공책"을 "A notebook filled with someone's own writings"라고 써도 되는 걸까요. 이거 뭔가 콩글리시스럽게 느껴져서 어색하긴 한데 다른 마땅한 표현을 모르겠어요ㅡ_ㅜ # by | 2007/11/14 00:14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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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도 왕창 틀렸구나! orz) 그리고 위키피디아를 맹신해서는 안 되겠습니다:(20:50 xerologue? errorlogue! (3) 2007.11.12.-11.13. 어째서 제가 제 key pal 상대를 선배라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맨 처음에 받은 메일을 다시 읽어보니 선배가 아니라 같은 07학번이었습니다.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