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4 플레이톡

09:56 어제 시장에서 집으로 간다고 어머니와 택시를 탔더니 라디오에서 모 후보 지지연설이 나오는데..... 집이 시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게 다행이었습니다.

13:06 며칠 전 초급영어회화 시간에 도난사건과 관련된 단원을 배웠는데 오늘 그 시간에 진짜 도난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수업 끝나고 3분도 안 되어 누군가가 지갑을 들고 도망쳤다나요. 맙소사.

18:21 학교에 다녀와서 컴퓨터를 켜니 화면도 소리도 나오지 않네요;;

21:42 다행히 컴퓨터가 저절로 멀쩡해졌습니다. 하지만 맛이 갔던 원인을 모르니 여전히 찜찜하군요.

by 힐링포션 | 2007/12/05 21:4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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