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1 플레이톡
16:25 오늘은 시험 관련으로 인해 두 과목 다 공강이지만 학교 갔다고 거짓말하고 2천원쯤 하는 교통비를 빼돌릴 작정이었는데 학교에 가 있어야 할 시간에 어머니의 전화를 받는 바람에 거짓말한 게 들통이 났습니다. 역시 이런 치사하고 구차한 방법 말고 알바 같은 합법적인 방법을 찾긴 해야 하는데.....
19:37 저작권법보다 귀차니즘의 위력이 훨씬 강합니다. 제가 블로그에 Music For While 업데이트 안 하는 이유와 플톡백업 이글루의 오늘의 음악에 링크 안 거는 이유가 그거라니까요=_= 19:51 Romlife님의 주장에 반박도 할 겸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스캔했습니다. 이것이 진정 '개발새발안드로메다체'라고 불려야 마땅할 제 손글씨로, 며칠 전 새벽에 불도 못 켜고 볼펜 움직이는 것만 희미하게 보이는 상태에서 쓴 건데 나중에 보니 평소 글씨와 전혀 다를 게 없어서 좌절했습니다. (평소의 글씨가 안 보고 쓴 것마냥 엉망이라는 증거이므로.) 21:34 Key pal 과제로 메일 작성할 때 귀찮다고 제목 안 쓴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인쇄해보니 제목이 있어야 중심도 잡혀 보이고 멋있는데.... # by | 2007/12/13 17:47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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