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6 플레이톡

03:12 돈도 없겠다, 시간 나시냐고 물어보지도 못했겠다, 말로 설명할 능력도 안 되겠다 해서 결국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금 아쉽....

03:40 저를 심란하게 만들었던 Mollie의 아성을 무너뜨리는(IIDX 아케이드 기계가 가격도 훨씬 비싸거니와 물건너의 가정집에 들여놓는다는 것은 더욱 어려울텐데) Lin의 등장. 다시금 여러모로 심란한 이 기분.

by 힐링포션 | 2007/12/20 10: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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