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8 플레이톡

13:20 초급영어회화 말하기 시험에서 못 말한 '올해 4월에 휴가가 주어진다면 미국의 Asheville에 가고 싶은 이유'를 왜 굳이 메일로라도 설명하려고 하는지 저 스스로도 잘 모르겠습니다=_=

23:19 답장을 받았습니다. "네가 이 이메일에 쓴 모든 내용을 그때 말했더라면 도움이 되었을텐데." .....전 그런 내용을 차마 제 입으로 말하지 못할 만큼 소심하고 word-sensitive하다고요ㅡ_ㅜ 한국어로든 영어로든 간에. 그리고 덧붙이자면 대답 제대로 못 해서 깎인 점수를 어떻게든 만회하려고 그걸 메일로 써서 보낸 건 절대 아니라고요. 후우....

by 힐링포션 | 2007/12/22 17:4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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