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7 플레이톡
22:18 마비노기 접은 사이에 타악기가 추가되었군요. 음유시인을 꿈꾸며 열심히 악기연주 스킬 수련하고 리듬게임 곡 코드 만들던 추억이 떠오르지만 요구사양으로 보나 그 외의 변화로 보나 다시 시작하고 싶은 게임은 아닙니다:$
22:30 머릿속에 어떤 노래가 떠올라서 그걸 붙잡아두려고 오랫만에 MML에 손대긴 했는데, 크래시 심벌의 코드가 정확히 뭐였나 기억이 안 나서 어느 책에 있던 표를 찾아보기 위해 내일 학교 도서관에 가보기 전까지는 접어둬야겠다고 생각해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멜로디는 머릿속에서 증발하고..... 이런 걸 주객전도라고 하나요. (그리고 GM 악기번호표는 책을 빌리고 할 것도 없이 midi.org에 가면 있는 것이었습니다=_=) # by | 2007/12/31 02:05 | 트랙백 | 덧글(0)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