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1 플레이톡
02:34 '아놔 이게 벌써 몇시야. 자야지' 하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이부자리 위에 보이는 개야 할 옷들.... 으악 서둘러야겠습니다
13:42 요즘은 뭔 놈의 꿈을 그렇게 많이 꾸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도 잔 것 같지가 않네요. 19:05 EZ2ON 2차베타 오픈! 그러나 역시 오른손이 덜 나은 관계로 4키만 잠깐 하다 집어치웠습니다. 19:27 면발이 쫄깃하고 잘 불지 않는다고 광고하는 라면은 생으로 먹으면 딱딱하고 질기니 맛이 없군요. # by | 2008/02/05 13:22 | 트랙백 | 덧글(0)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