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6 플레이톡
10:21 추워죽겠는데 입춘은 무슨 얼어죽을.....
16:33 게다가 왜 이럴 때 목이 부어서.... 19:23 여기는 김해의 할머니댁입니다. 내일 아침이면 서울 외가로 올라가야 하는데.... 코트 단추 하나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 by | 2008/02/12 12:07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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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플레이톡
10:21 추워죽겠는데 입춘은 무슨 얼어죽을.....
16:33 게다가 왜 이럴 때 목이 부어서.... 19:23 여기는 김해의 할머니댁입니다. 내일 아침이면 서울 외가로 올라가야 하는데.... 코트 단추 하나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 by | 2008/02/12 12:07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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