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7 플레이톡

11:38 이제 슬슬 차가 밀리기 시작하는군요.

18:15 평택의 친척집에 도착은 했는데 왠지 저만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되었습니다. 연휴 끝나고도 며칠 신세지려면 뭐라도 좀 도우면서 점수를 따 놓아야 할 텐데 이건 뭐밉상으로만 보이고 있으니....

21:08 10시 안에 자긴 글른 것 같습니다.

by 힐링포션 | 2008/02/12 12: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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