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0 플레이톡
08:38 수강신청 페이지가 버벅대면서 한참동안 로딩도 안 되고 에러메시지만 띄우다 겨우 정상적으로 로딩이 되고 나니 몇몇 과목들은 벌써 인원이 꽉 차있는 상황.
08:48 20학점을 채웠지만 2학점짜리 한 과목 성적이 나빠서 평균 평점이 떨어지는 것과 처음부터 18학점만 수강하는 것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12:40 AudioSurf를 해봤습니다. 이거 굉장한데요! 퍼즐요소에는 약해서 overfill로 점수를 날리기 일쑤였지만(.....) 문제는 지르려고 보니 저로서는 결제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orz 21:29 마늘을 까다가 왼손 엄지, 왼손 검지, 오른손 엄지 해서 도합 세 손가락의 손톱 밑을 다쳤는데 타이핑하기도 힘들 정도로 엄청 아프네요ㅡ_ㅜ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되었던 보우의 IIDX가 추억의 DistorteD로 잠깐 부활했다는 소식을 듣고 오랫만에 하러 가려고 했는데 어째 이런 일이...... 23:21 일러스트레이터로 하는 게 옳았을 작업을 포토샵으로 하다가 기능상의 한계에 부딪쳐 뒤늦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23:46 "이런 히밤쾅! 여백이안남잖아! 자르는부분 생각을못했네-" <-중요한 건 그 때 제가 Rainbow Flyer 보컬버전의 "Let me, let me go/かけぬけるもの/今すぐに/分かち合おう" 부분을 듣고 있었다는 겁니다(.....) # by | 2008/02/25 08:13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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