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플레이톡

08:12 요즘은 왜 이렇게 괴물짬뽕같은 꿈을 꾸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2:42 저보다 먼저 아침을 먹고 나간 동생이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제가 아침 반찬으로 먹은 김치가 상한 거래요 orz 그걸 왜 이제야 알려줘!

14:34 흐르는 시간 속에 멈춰 있는 귀차니스트.

by 힐링포션 | 2008/02/29 10: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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