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7 플레이톡
15:12 이모에게서 받은 2008년 수첩이 너무 얇고 커버가 약해서 작년에 쓰던 수첩에 내지를 붙여 쓰려고 둘 다 분해(?)했는데.... 둘 다 날려먹게 생겼습니다.
17:13 올해 8월이면 3년찍는 제 휴대폰이 영 말썽을 부려서 초기화라도 해봐야겠나 싶기도 하고, 하드웨어적으로도 상태가 메롱이라 언젠가 바꿔야 할 지도 모르니 안에 있던 것들을 다 백업해놔야 하는데..... 이 녀석 PC와 연결하는 프로그램이 바보같아서 문자는 백업이 안 됩니다. 문자 270통을 수동으로 정리해야 한다니! 22:09 DDR SuperNOVA 2에 홀스트의 행성 모음곡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Jupiter: The Bringer of Jolity> 22:45 그러고보니 갑자기 토미타 이사오의 <The Tomita Planets>가 끌리네요;ㅅ; 아 이런 건 어디서 구해야 하나. # by | 2008/02/29 21:27 | 트랙백 | 덧글(0)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