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플레이톡
08:36 아직 날씨도 겨울날씨인데 왜 벌써부터 황사가 불어오고 난리람.
13:55 도서관에 왔더니 낯익은 묵은 종이 냄새 대신 접착제 냄새가 진동해서 머리가 아프네요ㅡ_ㅜ 18:19 7교시가 끝나갈 무렵 콧잔등이 쑤시듯 아파와서 안경 코받침이 또 틀어졌나 의심했는데 이제 보니 안경 탓이 아니라 지금 저를 괴롭히고 있는 두통의 예고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계획서도 뽑아봐야 하는데 너무 머리가 아파서 컴퓨터를 켜지도 못하겠어요;ㅅ; # by | 2008/03/08 13:01 | 트랙백 | 덧글(0)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