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3 플레이톡

00:46 아놔 12시를 넘겨버렸네요!

13:34 기침약 먹은 게 무색하게 기침이 그치질 않네요ㅡ_ㅜ

15:59 충치가 생긴 것 같은데 혼날까봐 부모님께는 말도 못 하고 있습니다.

19:49 설거지를 하다가 기분을 망쳤습니다. 아니 대체 우리 가족 중 누가 밥그릇 밑에 껌을 붙여놓은 거야!

20:59 뭔가 할 말이 굉장히 많았는데 막상 쓰려고 보니 메모리가 깨끗하게 포맷되는 이 기분이란..... OTL orz _no

by 힐링포션 | 2008/03/17 20: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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