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5 플레이톡
09:48 어제 너무 피곤해서 저녁 7시에 눈 좀 붙이려고 했는데..... 눈을 떠 보니 오늘 아침 8시?!
10:23 제가 정말로 소심해서 아무 말도 못 하는 건지 아니면 귀찮아서 혹은 뒷탈을 수습하지 못할 만큼 무책임해서 아무 말도 안 하는 건지 의심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11:18 최근에 조언과 함께 뽐뿌질이 들어왔으나.... 엔이고 달러고 할 것 없이 환율이 올랐다고 하더군요. 젠장! 19:54 조별 발표과제 때문에 7시에 네이트온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울산에서 이지투댄서 몇 판 하고 왔더니 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orz 21:51 Björk이 중국 공연 때 Declare Independence를 부르면서 "티벳! 티벳!"이라고 외쳤다는 이유로 중국 정부가 태클을 걸었다는 기사를 본 것이 불과 며칠 전같은데, 티벳에서 벌어진 시위를 중국 정부가 탄압해서 100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나왔다는 기사를 보게 되니 다른 나라의 일인데도 어쩐지 가슴이 아픕니다. # by | 2008/03/20 16:27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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