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플레이톡

14:31 학교 신문사에 사람이 모자라서 원래 2주에 한 번씩 내던 신문을 한 달에 한 번씩 내게 되었다는군요=_=

18:08 아놔 이놈의 감기.... 거의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어제 뜬금없이 열이 나더니 오늘은 머리가 또 지끈거리네요. 날도 풀리는데 이게 대체 뭔지..... 아이고!

20:50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영어사전에서 frog를 찾아봤는데 "목에 가래가 끓는다"란 말을 "There's a frog in my throat"라고도 표현한다고 나와 있더군요. 지금 제 목에 가래가 끓고 있는데 저 표현에 심히 동감하는 바입니다.

by 힐링포션 | 2008/03/20 16: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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