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0 플레이톡
00:35 'voyager'는 생긴 것과 발음이 연결이 안 되는 단어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NASA에서 목성탐사하러(맞나요?) 보낸 '보이저 1호'는 초등학교때부터 알았는데 그 보이저의 철자가 voyager인 줄은 고등학교나 와서야 알았으니.... 알고 있는 지금도 영어 철자를 보면 머릿속에서 먼저 보야저라고 발음해버리고 맙니다=_=
00:41 유자차로 위장한 생강차의 자극적이고 기분나쁜 맛. 이놈의 컬컬한 목구멍이 좀 괜찮아진다면야 참고 마셔야겠지만..... 08:52 오늘 아침은 건면세대 치즈. 남들이 까던 것만큼 나쁘진 않았는데 치즈를 뚜껑에 적힌 대로 국물에 풀었다면 낭패봤을 것 같습니다. 16:40 이게 웬 충격과 공포람. 전 두발규제 자체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20:01 신체조건에 있어서 남자가 부러운 점 중 하나는 이런 목소리로 외칠 수 있다는 것. 22:19 500단어라니! 이건 정말 말도 안 돼요! 1과부터 3과까지의 dialogue 대사를 죄다 합쳐도 254단어밖에 안 나오는데 그 내용들을 가지고 500단어 다이얼로그를 짜라니요! # by | 2008/03/23 13:41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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