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5 플레이톡
07:39 어제 4시에 자고 7시에 일어났더니 하루종일 피곤해서 돌아오자마자 아무것도 안 하고 잠만 잤습니다=_=
18:56 공강시간에 과제 마저 한다고 인터넷검색실 갔다가 다음 수업 20분 지각....정도가 아니라 출석 부를 때 없었으니 아예 결석처리되었겠군요. 워 이런. 20:46 어제 돌아오자마자 자느라고 못 썼던 모험 -Overseas Purchase Adventure- 이야기. 진짜 달러를 처음으로 봤습니다. 비싸더군요. (44달러에 4만 5천원) 학교 우체국 가니 해외용 봉투가 다 떨어져서 국내용 봉투를 써야 했습니다. 애매한 거스름돈 78센트에 대해 괜히 단 사족이 담당자를 매우 당혹스럽게 할 것 같아 부끄러워 죽겠습니다. 부모님께 들키면 혼날텐데 배송지를 과방으로 해놓을 걸 그랬나 싶습니다. 21:31 오, 교수님이시여, 제발 저보다 영작문 잘 하는 사람을 짝지로 정해달란 말입니다. 실용영작문 때도 저도 영어 못 하고 문법 틀려대면서 짝지가 틀린 걸 고쳐주느라 진땀 좀 뺐는데 이번에도 같은 상황이란 말입니까. 저도 좀 배우고 싶습니다 orz 22:35 방 안이 너무 추워서 어깨가 아프네요ㅡ_ㅜ # by | 2008/03/29 00:26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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