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0 플레이톡
14:20 그렇게 시달렸는데도 아직까지 에버를 못 버리는 이유 중 하나.
20:11 조장 선배한테 파워포인트 작업한 것 달라고 하니까 미완성이라고 안 주더니 지금까지 네이트온에 기척 한 번 안 비치네요. 제 파트에 아직 내용을 쓰지도 못했거니와 완성되었다고 해도 솔직히 마지막엔 제가 감수를 해야 마음이 놓이는데..... 내일 당장 발표를 해야 하는데 왜 이리 일이 꼬인담. 20:28 솔식에서 Gershon Kingsley의 <Yantsee River> 22:02 왠지 일본에는 '신세 의인화 일러스트집'이라든가 '레온x클라라 동인지'같은 것도 정말로 존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뭐 이름은 잘 기억 안 나는 어떤 남자 뮤지션의 CD자켓 여성화 버전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 판국이니(.....) # by | 2008/03/31 19:22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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