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1 플레이톡
10:01 몇달 전에 주사를 맞은 자리가 왜 이제 와서 갑자기 따갑죠;;
12:08 날씨도 추운데 조별과제 때문에 6시에 일어나서 8시에 학교에 왔더니 피곤합니다. 이번 학기들어 처음으로 수업시간에 졸았어요 orz 17:11 지하철에 타서 가방을 열어보니 전자사전이 없어 학교로 돌아갑니다. 제발 그 자리에 멀쩡하게 있어야 하는데..... 아.... 17:32 없어요..... 이걸 어머니께 뭐라고 해명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잃어버린 사전 자체보다도 그 안에 메모해놓은 개인적인 내용들이 남의 손에 들어갔을 것을 생각하니 미치겠습니다;ㅁ; 21:06 대학교에는 원래 해외우편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 건가요, 아니면 단지 봉투가 더 좋아보인다든가 하는 이유로 국내우편을 이용하면서도 괜히 30원 더 내고 해외우편 봉투를 쓰는 경우가 만연한 건가요? 일주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는 것이 혹시 국내우편 봉투 탓은 아닌가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23:48 오늘은 고생한 만큼 일찍 자려고 했는데 뜻대로 안 되네요. 벌써 12시라니, 내일 수업은 어째! # by | 2008/03/31 19:24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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