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2 플레이톡
13:54 역시 한글이든 MS워드든 정품을 쓰고 봐야 될 일이군요.
18:22 아르페지에이터라는 것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느낀 것은 EZ2DJ나 IIDX에 대한 일종의 배신감이었습니다. 불과 작년 11월까지만 해도 전 리듬게임 음악 작곡자들이 게임에서 노트로 나오는 부분을 다 건반으로 직접 찍는 줄로만 알았지, 코드만 잡으면 자동으로 계단이나 트릴 같은 것을 만들어주는 것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었거든요. 20:16 모 영화감독 이름을 들으면 굿거리장단이 생각납니다. 22:11 오늘의 간식은 맛있는 토마토. 그런데 부산에 살다보니 토마토를 토마토라고 말한 적이 거의 없네요. 다른 지역은 어떤가요? # by | 2008/04/25 08:52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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