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5 플레이톡
06:33 밤샘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이렇게 되어버렸군요. 2시 반쯤인가(그것도 늦은 시각이긴 하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잠깐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EtherMusic Festival 2008 웹캐스트 페이지가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버린 게 화근이었습니다. VOD도 아니고 웹캐스트인데 5월 5일 새벽에 접속을 했더니 4월 27일자 영상이 나오고 있는 게 대체 어떻게 된 노릇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영상이 끝나니 4시 반이 되어있더라고요=_=
06:47 영상은 4시 반에 끝났다더니 왜 아직까지 안 자고 있었느냐고요? 그게 도중에 잘리듯이 끝나서 이게 끝난 게 아니라 버퍼링중인 건가 싶어 기다린 시간 + 정상적으로라면 이 시각에 보일 리가 없는 걸 봤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져서 멍하게 있었던 시간 + 웹캐스트를 제공한 사이트에서 편성표 같은 건 없었나 찾아 헤맨 시간(결국 찾지는 못했습니다) 등을 합.....해도 2시간이나 될 리가 없는데 이거 어떻게 된 건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23:26 돈은 필요한데 들어올 일은 없고 쓸 일만 생기네요. 알바 구한다는 공고가 점점 예사롭게 안 보이는데 문제는 제가 할 수 있는 게 보이질 않습니다. # by | 2008/05/06 18:20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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