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9 플레이톡
01:24 하긴 이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서 내일 배울 시를 낭독한 파일을 찾고 있었다고 하면 부모님께서 믿어주실 리가 없겠지요. 하지만 사실인걸요. 찾아봐도 안 나오긴 했지만.
08:14 5초 차이로 지하철을 놓쳐서 지각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20:09 아마존 온라인 리더는 본문 검색결과에서 네이버만큼의 관대함 -네이버는 적어도 세 페이지 정도는 한 번에 보여주더군요- 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한국어판과 사전을 앞에 두고 16개가 넘는 검색어를 쳐대고 나서야 딱 한 페이지의 온전한 내용을 베껴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짓을 하느니 아마존에 중고로 올라온 책 자체를 사는 편이 훨씬 낫겠지만 300페이지 영문 원서를 덜컥 지를만한 영어 실력이 못 되는지라.... # by | 2008/05/21 14:30 | 트랙백 | 덧글(0)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