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톡 백업을 영구중단합니다.
더 이상 가져올 내용이 없으니까요.
네. 1년하고도 2개월동안 온갖 풍파를 겪고도 떠나지 못했던 플레이톡에서, 결국 현 운영자 KIM의 업데이트를 가장한 대규모 다운그레이드 + 유저 개무시 + 부운영자의 진심어린 충고에 '해고'로 대답하는 독재 서슬에 떠밀려 도망쳐나왔습니다. 혹시라도 플레이톡에 가입하시려는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말리고 싶습니다. KIM과 맞먹는 초특급 찌질이(이를테면 이명박이라든가)라면 모를까. 미투데이나 Talktiny로 거처를 옮기려고 하는데 결정이 쉽지 않군요. 미투는 다소 폐쇄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하고 제 포스팅 성향에 적합하지 않은 것 같고, 톡튀니는 디자인이 왠지 마음에 들지 않고 모바일 포스팅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걸립니다. (혹시 미투에도 플톡의 라운지 같은 공간이 있다거나 톡튀니도 모바일 포스팅을 지원한다면 알려주세요.) # by | 2008/05/22 18:55 | 공지 및 방명록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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