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2일 미투데이

  • 소원대로 아침 8시 전에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가 썩 유쾌하지 않네요. 2008-07-22 08:05:52


  • 부모님께서 조선일보는 아직 끊을 생각을 안 하시는 것 같은데 부산일보는 한달새 벌써 세 번이나 신문이 안 왔다고 -한 번은 안 온 게 아니라 도둑맞은 것인데도- 끊어버려야 겠다는 말을 하셔서 제 속이 달고 있습니다. ….설마 그 조선일보 외판원이 범인은 아니겠지?! 2008-07-22 19:40:44


  • 그러고보니 150자는 제겐 꽤 갑갑합니다. P모처 운영이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지만 않았어도…. 하다못해 2008년 5월 이후로 더 이상의 변경만 없었어도 그냥 거기서 그럭저럭 지냈을텐데. 미투는 깔끔하고 멋지고 이런저런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제겐 왠지 어색해요. 2008-07-22 19:54:26


  • . 2008-07-22 22:28:49

by 힐링포션 | 2008/07/23 04:35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xeroize.egloos.com/tb/198894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