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4일 미투데이

  • 충격과 공포의 9,900,000\(DJ MAX TECHNIKA) 2008-09-23 19:36:07


  • 여자아이의 어머니는 다리를 붙이고 왼쪽으로 당겨 앉으라 하는데 남자아이의 어머니는 자기 무릎 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게 하더군요. '봉건적 성역할의 습득과 쩍벌남의 탄생'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me2mms me2photo) 2008-09-24 14:03:05



  •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이외의 이미지를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 이제야 올리는 패배의 시간표. 영문학부 2학년 2학기 전공과목이 화/목요일에 다 몰려있어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작년엔 이렇지 않았는데… 2008-09-24 21:59:43

by 힐링포션 | 2008/09/25 04: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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