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의 어머니는 다리를 붙이고 왼쪽으로 당겨 앉으라 하는데 남자아이의 어머니는 자기 무릎 위에 다리를 벌리고 앉게 하더군요. '봉건적 성역할의 습득과 쩍벌남의 탄생'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me2mms me2photo)2008-09-24 14:03:05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이외의 이미지를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 이제야 올리는 패배의 시간표. 영문학부 2학년 2학기 전공과목이 화/목요일에 다 몰려있어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작년엔 이렇지 않았는데… 2008-09-24 21: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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