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7일 미투데이

  • 실용영어회화고급 조원들에게 철저하게 농락당하고 눈앞에 남은 것은 힙합에 대한 편견+웃기지도 않으면서 그저 멍청하기만 한 등장인물들+개연성 없는 해피엔딩이 뒤섞인 정말 개쓰레기같은 대본. 뜯어고치자니 아예 대사를 죄다 새로 써야 할 지경이라 한숨만 나옵니다.(연극이니 상관없지 않냐고요? 연극이라도 그런 병신같은 말은 제 입으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2008-10-07 20:28:50

by 힐링포션 | 2008/10/08 04: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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