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게임

 
 

2008년 8월 9일 미투데이

  • 마비노기를 접은 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아이템을 처분하겠다고 1채널 던바튼을 돌아다니고 있으니 주변 사람들에게는 제가 '매우 열심히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양입니다:( 2008-08-09 20:45:53


  • 그리고 병원은 안 갔습니다. 그제는 증세가 너무 심해서 안 가면 안 될 것 같았는데, 못 가고 하루 지나고 나니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은 다행히도 그냥 감기였나봐요. 2008-08-09 20:48:21

by 힐링포션 | 2008/08/10 04:32 | 트랙백 | 덧글(0)

 
 

2008-05-17 플레이톡

15:10 도서관에 가다가 초등학생들이 주식투자 얘기를 하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덜덜.

16:17 안타깝게도 구포도서관에는 제가 찾는 책이 아직 들어와있지 않았습니다. 아쉽지만 입고신청을 하고 나서 목록을 봤는데, <룬의 아이들>과 <피를 마시는 새>가 판타지소설이라는 이유만으로 입고 신청이 기각된 것을 보니 더욱 안타까운 기분이 들 뿐이었습니다.

17:25 어제 새벽과 오늘 아침을 이것(과 그 후속작)을 하면서 보냈다는 얘기는 깜박할뻔했군요(....)

by 힐링포션 | 2008/05/18 23:48 | 트랙백 | 덧글(2)

 
 

2008-05-16 플레이톡

19:06 이모션 어나더 -1회 그랑프리 참가를 포기하게 만들었던 푸들 어나더와 같은 레벨인- 가 아무래도 클리어가 안 되네요. 돈이 다 떨어지고 오른손 검지가 시큰거리고 집에 도착하면 8시가 넘는 것보다도 이번에도 포기해야 한다는 게 더 서럽습니다.

21:19 어차피 집에 있는 동안 착실하게 과제를 하고 있을 것도 아니면서 에피큐리언의 본성과 저의 좌우명(이 플톡의 주소)을 무시한 결과로 애가 달고 있습니다. 내일은 적어도 3시 전에 일어나서 도서관부터 다녀와야지 안되겠습니다.

22:57 어째서 테레민 페스티벌 영상이라든가 제세동(defibrillation)에 관한 위키피디아의 페이지 따위를 보고 그런 결론이 나와버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닌텐도 하드웨어는 역시 '좀 짱인듯'합니다. 두루뭉술하고 속된 표현을 피하고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것 같다고 할까요. (이 얘기를 게임 카테고리에 한정시키기는 무리라고 생각될만큼)

23:20 그러고보니 낮에 학교로 출발하면서 옆 라인에 꽤 멀쩡한 책꽂이가 버려져있는 것을 봤는데 저녁 늦게 집으로 돌아올 때 보니 누군가가 먼저 가져간 것 같더군요. 아 아까워라.

by 힐링포션 | 2008/05/17 16:13 | 트랙백 | 덧글(0)

 
 

2008-05-12 플레이톡

16:53 어머니와 롯데마트에 갔다가 엘레비츠 전단지를 보고 얼른 한 장 집어왔습니다. 사실 원래 이런 게임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닌데, IIDX GOLD에 수록된 엘레비츠 주제가가 마음에 들어서 게임 자체에도 왠지 관심이 생겼습니다. 자사의 타 게임 곡을 IIDX로 이식하는 것 자체가 관심을 유발하는 코나미의 상술일지도 모르겠지만 엘레비츠를 지를 일은 없을 겁니다. 전 Wii가 없거든요!

22:46

by 힐링포션 | 2008/05/13 17:12 | 트랙백 | 덧글(0)

 
 

2008-03-23 플레이톡

15:13 헐 moogfest 2004 CD가 -누군가가 야매로 만든 것 같긴 하지만- 존재했었다니. 아무튼 솔식에 공유해주신 46세의 프로그레시브락 수집가님 감사합니다. 키스 에머슨 하악하악

15:36 플톡 구버전 사용자 중에 이번 업데이트 전에 미리 배경색을 #FFFFFF로 설정해둔 분이 있다면 놀라운 선견지명의 소유자로 인정해드려야 할듯합니다. 이제는 2008버전으로 바꾸지 않으면 배경색 변경도 안 되고 이게 뭥미ㅡ_ㅜ

16:16 오오, 구버전 플톡 사용자는 이제 방문로그도 못 보는군요?

16:47 며칠 전 중급영어회화 시간에 좋아하는 영화 제목을 대라는 질문이 나와서 난감했습니다. 본 적이 있는 영화가 얼마 없고 평소에 영화에 대한 관심이 그리 많지 않은지라 좋았던 영화 하나 당장 대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게 영화 자체로서는 별로 흥미롭지 않았던 그것 하나 뿐이었던데다, 좋아하는 영화라면서 "다운받아서 봤다"라고는 차마 말할 수 없잖습니까 orz (....핑계같지만 DVD에 자막이 있다면 샀을 텐데)

18:52 어차피 PSP가 없으니까 해볼 기회는 없는 게임이지만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결말을 네타당하니 왠지 기분이 허망해집니다.

23:49 내일 본격적인 모험 -네. 타이틀에 써 놓은 그 모험이요.- 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뭔가 잘못된 선택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by 힐링포션 | 2008/03/26 10: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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