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굴욕
2008/05/24 2008년 5월 23일 미투데이
2008/05/16 2008-05-15 플레이톡 2008/05/11 2008-05-10 플레이톡 2008/04/30 2008-04-30 플레이톡 [2] 2008/04/30 2008-04-26 플레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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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3일 미투데이
# by | 2008/05/24 04:00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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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플레이톡
00:39 처음엔 체한 건줄도 모르고 곧 괜찮아지겠지 싶어서 과제 짝지에게 아프다는 말도 안 하고 오늘 얼마정도 해 놓을 테니 내일 보자라고만 했는데, 과제는 서너 자도 채 못 쓰고 전기장판에 배깔고 끙끙대다 잠이라도 들었는지 눈을 떠 보니 12시더군요. 이제 와서 아파서 못 했다고 하면 핑계라고 믿겠지요 orz
19:40 윈도우즈와 똑같은 파일 시스템을 쓰는 이상 mp3p도 바이러스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실감했습니다. HDD타입인데 바닥에 떨어뜨린데다 그동안 바이러스까지 걸려있었다니 지못미 M3. 20:32 회화에 워낙 젬병이라 오늘도 영어회화 교수님 앞에서 별 이상한 실수를 다 했지만, 기본폴더 안의 음악파일들이 정리가 안 되어있고 앨범들 중 제 돈으로 산 게 7장밖에 안 되는 제 mp3p를 보여드려야 할 것을 생각하니 오늘 했던 실수들을 떠올리는 것 이상으로 부끄러워집니다. 23:53 이놈의 구내염이라는 거 정말로 고통스럽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럽냐면, 하루만에 나을 수만 있다면 그 무섭다는 알보칠이라도 발라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 by | 2008/05/16 20:32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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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플레이톡
15:05 이제는 몇 탄인지 세지도 못하고 있는 영문과 학생의 굴욕. 동생의 단기방학 과제인 영문법 문제 풀어오기를 도와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아무래도 문법 공부 다시 해야 하나봅니다 orz
# by | 2008/05/11 13:20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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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플레이톡
14:49 .....폰톡으로 날리려던 문자를 실수로 어머니께 보낸 것 같습니다.
16:27 전자레인지로 곰국을 데웠더니 갑자기 퍽 소리와 함께 국물이 사방으로 튀고 고기가 천장에 달라붙더군요. 국이나 죽 같은 것을 데운다고 이런 일이 생기지는 않던데 왜 곰국의 경우에만 이런 현상이 생기나요? 19:10 여기서 말은 안 했지만, 사실 며칠 전부터 영작 연습을 하겠다며 플톡을 하나 더 돌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틀린 부분 같은 것에 대해 지적해주시는 분이 없고(그 전에 방문자수가 9밖에....) 왠지 콩글리시만 느는 느낌인데다 결정적으로 바로 아래의 곰국 얘기에서 완전히 가로막혀 잠정 포기상태입니다. OTL # by | 2008/04/30 17:36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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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플레이톡# by | 2008/04/30 11:28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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