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굴욕

 
 

2008년 5월 23일 미투데이

  • 오늘 제출해야 하는 영문학개론 Essay Draft는 결국 허공으로. 그러고보니 그동안 못 한 영문학개론 과제가 세 개는 되는군요. 예습을 제대로 해 간 적도 없고요. 이러면서 좋아하는 과목이라고 말하면 교수님께서 뭐라고 생각하실까요ㅡ_ㅜ 2008-05-23 13:27:04


  • 분명 번호는 맞게 등록했는데 왜 모바일 포스팅이 안 돼죠;;(me2sms) 2008-05-23 18:36:22


  • 혹시 분류 아이콘을 못 만들어서 포스팅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할 만한 이론이 있나요? 2008-05-23 21:59:16

by 힐링포션 | 2008/05/24 04:00 | 트랙백 | 덧글(0)

 
 

2008-05-15 플레이톡

00:39 처음엔 체한 건줄도 모르고 곧 괜찮아지겠지 싶어서 과제 짝지에게 아프다는 말도 안 하고 오늘 얼마정도 해 놓을 테니 내일 보자라고만 했는데, 과제는 서너 자도 채 못 쓰고 전기장판에 배깔고 끙끙대다 잠이라도 들었는지 눈을 떠 보니 12시더군요. 이제 와서 아파서 못 했다고 하면 핑계라고 믿겠지요 orz

19:40 윈도우즈와 똑같은 파일 시스템을 쓰는 이상 mp3p도 바이러스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실감했습니다. HDD타입인데 바닥에 떨어뜨린데다 그동안 바이러스까지 걸려있었다니 지못미 M3.

20:32 회화에 워낙 젬병이라 오늘도 영어회화 교수님 앞에서 별 이상한 실수를 다 했지만, 기본폴더 안의 음악파일들이 정리가 안 되어있고 앨범들 중 제 돈으로 산 게 7장밖에 안 되는 제 mp3p를 보여드려야 할 것을 생각하니 오늘 했던 실수들을 떠올리는 것 이상으로 부끄러워집니다.

23:53 이놈의 구내염이라는 거 정말로 고통스럽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럽냐면, 하루만에 나을 수만 있다면 그 무섭다는 알보칠이라도 발라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by 힐링포션 | 2008/05/16 20:32 | 트랙백 | 덧글(0)

 
 

2008-05-10 플레이톡

15:05 이제는 몇 탄인지 세지도 못하고 있는 영문과 학생의 굴욕. 동생의 단기방학 과제인 영문법 문제 풀어오기를 도와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아무래도 문법 공부 다시 해야 하나봅니다 orz

by 힐링포션 | 2008/05/11 13:20 | 트랙백 | 덧글(0)

 
 

2008-04-30 플레이톡

14:49 .....폰톡으로 날리려던 문자를 실수로 어머니께 보낸 것 같습니다.

16:27 전자레인지로 곰국을 데웠더니 갑자기 퍽 소리와 함께 국물이 사방으로 튀고 고기가 천장에 달라붙더군요. 국이나 죽 같은 것을 데운다고 이런 일이 생기지는 않던데 왜 곰국의 경우에만 이런 현상이 생기나요?

19:10 여기서 말은 안 했지만, 사실 며칠 전부터 영작 연습을 하겠다며 플톡을 하나 더 돌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틀린 부분 같은 것에 대해 지적해주시는 분이 없고(그 전에 방문자수가 9밖에....) 왠지 콩글리시만 느는 느낌인데다 결정적으로 바로 아래의 곰국 얘기에서 완전히 가로막혀 잠정 포기상태입니다. OTL

by 힐링포션 | 2008/04/30 17:36 | 트랙백 | 덧글(2)

 
 

2008-04-26 플레이톡

13:25 보우 리듬게임 그랑프리 IIDX부문 마지막 곡이 레벨 10짜리라 암만해도 클리어가 안 돼서 참가 포기. 명색이 회원인데 이게 뭐람 orz

22:24 과식의 결과는 신물.

by 힐링포션 | 2008/04/30 11: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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