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충격과공포

 
 

2008년 9월 19일 미투데이

  • Constipation worsens hemorrhoids(그거야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and vice versa.(이건 생각도 못 했는데…) 2008-09-19 21:29:17

by 힐링포션 | 2008/09/20 04:33 | 트랙백 | 덧글(0)

 
 

2008년 9월 11일 미투데이

  • 영미문학과영상 수업에 뒤늦게 합류한 아줌마 복학생 한 명이 나잇값을 못 하는군요. 수업 중에 벨소리를 울리지 않나, 맨발로 발냄새를 풍기지 않나…(me2mms) 2008-09-11 15:00:40


  • # 송금 수수료가 문제가 아닙니다. 송금한 지 6일이나 지난 지금에야 계좌번호가 잘못된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제 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ㅡ_ㅜ(도와주세요) 2008-09-11 21:09:08

by 힐링포션 | 2008/09/12 04:33 | 트랙백 | 덧글(0)

 
 

2008년 8월 26일 미투데이

  • 2호선 사당역에서 4호선 당고개행 지하철로 갈아타려는데 갑자기 안내방송이 나왔습니다. “…승객 투신 자살 사고로 열차 운행이 지연되겠습니다. …” (me2mms)2008-08-26 09:58:59


  • 바로 앞에 있는 미술관을 못 찾고 헤맨 건 서울 71 가 6454번 스타렉스 때문입니다.(me2sms) 2008-08-26 12:30:11


  • …헤맨 것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전시 일정이 24일까지였더군요 orz 전 왜 전시 일정을 적어두지 않았던 걸까요ㅡ_ㅜ(me2mms) 2008-08-26 12:41:15

by 힐링포션 | 2008/08/27 04:33 | 트랙백 | 덧글(0)

 
 

2008년 8월 23일 미투데이

  • “이명박이 잘 하려고 하면 뭐해, 주변이 다 좌파들인데.” 이 한 마디에 미친아날로그 아저씨에 대한 존경과 신뢰가 무너져버렸습니다. 그런 사람으론 안 봤는데ㅡ_ㅜ (me2mms) 2008-08-23 12:23:20


  • 4호선 합정역을 지나다 “와 예쁘다!”라는 어느 아이의 외침에 창 밖을 내다보니 정말 멋진 노을이… 하지만 아쉽게도 곧 빌딩들 사이에 가려졌습니다.(me2mms me2photo) 2008-08-23 19:06:00



  • 낙원상가에서의 실망을 뒤로 하고 프리마켓에서 모하비님의 CD를 사고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너무 철없는 소리를 해서 폐를 끼친 것 같습니다 orz(me2mms) 2008-08-23 19:13:49


  • 남 앞에서는 말로 폐끼치고 친척 앞에서는 말로 부모님 망신시키고… 이놈의 입방정…(me2sms) 2008-08-23 22:01:04

by 힐링포션 | 2008/08/24 04:33 | 트랙백 | 덧글(0)

 
 

2008년 8월 19일 미투데이

  • 이글루스에 갔다가 이런 글을 발견하고 참담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국립중앙도서관을 어찌… (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도 “책읽고 왔어? 공부한 게 아니라?”라고 하신 적이 있는 걸 보면 '요즘 젊은이들의 이기주의' 이상의 뿌리가 있는 문제인듯합니다.) 2008-08-19 20:23:18


  • 좀전에 뭔가 깊은 뿌리가 있는 것 같다고 했지만 원본 포스트에 달린 가이우스님의 덧글을 보니 뭔가 거창한 게 아니라 그 사소한 착각이 원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의 문제의 발언을 다시 떠올려보니 역시 도서관과 독서실을 헷갈려서 그러셨(……) 2008-08-19 20:34:38

by 힐링포션 | 2008/08/20 04:3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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